

롯데, SSG 패배 직후 심야 전원 훈련 단행
수정2026년 7월 23일 13:31
게시2026년 7월 23일 11:35
newming AI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롯데가 22일 SSG전 3대7 패배 직후 투수·야수 전원 참여 심야 훈련을 실시했다. 2군 복귀 전준우가 2사 만루 찬스를 날린 경기 직후였다. 샤워 마친 선수단이 자정까지 타격·불펜 훈련을 소화했다.
김태형 감독은 경기 전 "선수들 수준이 올라올 듯하면 다시 떨어진다"며 집중력 부족을 지적했다. 후반기 2승 3패로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 5.0%, 5위 두산과 승차 6.5경기 상황이다. 7년 연속 포스트시즌 실패 탈출을 위한 절박함이 반영됐다.
다음 날 오후 1시 이전부터 조기 훈련을 재개하며 루틴을 유지했다. 분위기 반전 시점에서 더 치고 나가야 한다는 채찍 메시지로 해석된다.

달밤의 특타 훈련… 간절한 롯데
어제 자정까지 남은 롯데, 오늘은 또 조기 출근! → 훈련 훈련 훈련 훈련 훈련 [부산 현장]
김태형 감독의 메시지다 → 하필 전준우 올라온 날.. 연패도 실책도 없었는데. 이례적 야수+투수 전원 심야 훈련 WHY[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