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이란전 현재까지 55조원 소진, 추가 99조2000억원 예산 요청
수정2026년 7월 22일 15:14
게시2026년 7월 22일 08: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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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에 현재까지 약 55조원을 투입했으며, 추가로 99조2000억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방부의 훈련·유지보수 예산 일부는 이달 말 바닥날 위기에 처했다.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21일 상원 세출위원회 청문회에서 투입된 비용이 약 375억 달러라고 추산했으며, 중동 미군 기지 재건 비용 등을 포함하면 실제 비용은 더 클 것으로 예상된다.
추가 예산 요청은 트럼프 행정부의 내년 국방 예산과 별개이며, 헤그세스 장관은 이를 바이든 전 행정부의 유지보수 미흡 탓으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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