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7학년도 수능 대비 6월 모의평가 실시
게시2026년 5월 23일 15: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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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2027학년도 수능 모의평가가 6월 4일 치러진다. 6월 모평은 졸업한 N수생과 재학생이 동시에 응시하는 첫 시험으로, 평가원이 직접 출제해 수능과 응시 집단의 성격이 유사해 '미리 보는 수능'으로 불린다.
시·도 교육청의 학력평가는 재학생만 응시하지만, 6월·9월 모의평가는 N수생·검정고시생 등 다양한 집단이 함께 응시한다는 점이 차이다. 응시 집단의 비율은 6평·9평·수능 모두 다르며, 특히 N수생 응시 비율은 수능 때 가장 높게 나타나므로 이를 고려해 성적을 해석해야 한다.
이투스는 원점수 목표보다 구체적이고 달성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고, 시험 당일과 유사한 환경에서 연습하며 생활 리듬을 수능 시간표에 맞춰 조율할 것을 조언했다. 6월 모평은 최종 성적을 단정하는 시험이 아니라 약점을 확인하고 실전 감각을 익히는 과정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N수생 본격 참전’ 수능 판도 읽는 첫 시험…6월 모평 전략은 [톡톡에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