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덕 국토부 장관, 건설 현장 안전관리 강화 강조
게시2026년 3월 19일 11: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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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9일 건설사 간담회에서 건설 현장의 자발적 안전관리 강화를 강조하며 우수 건설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장관은 기업과 근로자의 안전 노력이 건설 현장 사고 예방과 안전 패러다임 전환의 이정표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건설사의 안전관리 역량이 글로벌 벤치마킹 사례가 되고 'K-건설'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건설로 인정받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간담회에서는 근로자 작업중지권 활성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으며, 작업중지권 행사를 적극 장려한 삼성물산·현대건설·디엘이앤씨·GS건설에 감사패가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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