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이란, 14일 제네바서 종전 MOU 서명 추진
수정2026년 6월 12일 21:00
게시2026년 6월 12일 19: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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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14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종전 로드맵 양해각서(MOU)에 서명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문서 최종 조율 단계만 남았다고 밝혔다.
MOU에는 60일 휴전, 호르무즈해협 개방, 미국의 대이란 제재·자금 동결 해제가 담겼다. 핵 프로그램 등 복잡한 쟁점은 이후 단계별 협상으로 미뤄진다.
G7 정상회의(15~17일) 직전 합의 가능성이 제기되지만 이란 측 최종 승인은 미확정 상태다. 과거 협상 결렬 전례로 경계감도 남아있다.

美·이란, 14일 제네바에서 '이슬라마바드 선언' 서명할 듯
[속보] “미·이란, 이르면 14일 종전 MOU 서명…장소는 제네바 거론”
[속보] "美·이란, 이르면 14일 MOU 서명…장소 제네바 거론" [블룸버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