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수, '미우새' 합숙 맞선서 모친 폭탄 발언
게시2026년 10월 12일 00: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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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승수가 SBS '미운 우리 새끼' 합숙 맞선에 출연해 어머니의 파격 어필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승수 어머니는 16년째 솔로인 아들을 소개하며 남성호르몬 수치까지 언급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날 방송에는 김승수·송종호 모자를 비롯해 박혜연·민지수 모녀가 합숙 맞선에 참여했다. 각 어머니들은 자녀의 직업, 경제력, 성격 등을 적극 소개했고, 1대 1 데이트에서는 김승수와 송종호 모두 민지수를 선택하며 미묘한 신경전이 펼쳐졌다.
예고편에서는 김승수가 홀로 남은 박혜연을 찾아가는 장면이 공개돼 다음 전개에 기대감을 높였다. 결혼을 향한 간절함과 솔직한 매칭 과정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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