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연애전쟁', 정치 성향 다른 '좌우 커플' 사연으로 긴장
게시2026년 8월 3일 09: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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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 '연애전쟁'에 정치 성향이 다른 보수 남친과 진보 여친 커플이 등장해 MC들을 긴장시켰다. 대구 출신 해병대 전역 남친과 정치에 관심 많은 여친이 비상계엄, 커피 전문점 논란, 종교 등 민감한 주제로 언쟁을 벌이자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 소유가 '영업 중단'을 선언했다.
이번 7화는 8월 4일 방송되며, 커플의 불꽃 튀는 갈등이 화제다. 서장훈은 매회 커플의 핵심을 꿰뚫는 직언으로 주목받고 있어 이번 사연에서도 솔직한 의견 표현 여부가 관심사다.
'연애전쟁'은 펀덱스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10위에 진입했으며, 이효리와 서장훈이 출연자 화제성에서 각각 6위, 7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효리, 정치 논쟁에 결국 '영업 중단' 선언..."오늘은 빠지면 안될까요" ('연애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