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현준, 셀틱의 역전승 주역...하츠와 우승 최종전 앞두고
게시2026년 5월 14일 12: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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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23·셀틱 FC)이 14일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37라운드 머더웰 원정 경기에서 2호 도움을 기록하며 셀틱의 3-2 역전승을 이끌었다.
오른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양현준은 후반 13분 벤야민 뉘그렌의 역전골을 도우며 올 시즌 리그 1호 도움을 올렸다. 이 승리로 셀틱은 승점 79점을 기록해 1위 하츠와의 격차를 승점 1점으로 좁혔다.
셀틱과 하츠는 16일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리는 리그 최종전에서 우승을 놓고 맞붙는다. 시즌 후반부 안정을 되찾은 셀틱은 막판 역전 우승의 희망을 살렸다.

양현준 시즌 2호 도움 맹활약, 소속팀의 리그 5연패 가능성 살렸다···셀틱, 머더웰 원정 3-2 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