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이스X, 시총 2조6000억弗 돌파로 아마존 제치고 세계 5위
수정2026년 6월 17일 07:29
게시2026년 6월 17일 07: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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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상장한 스페이스X가 3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시가총액 2조6000억 달러를 돌파했다. 아마존을 제치고 글로벌 시총 5위로 올라섰으며, 장중 한때 마이크로소프트를 넘어서기도 했다.
같은 날 뉴욕증시에서는 반도체주가 전날 옵션 시장 감마 스퀴즈 현상 되감기로 급락했다. 마이크론(-6.22%), 인텔(-8.45%), 마벨(-9.92%) 등 최근 랠리를 이어온 반도체 업체들이 큰 폭으로 하락하며 나스닥은 1.15% 내렸다.
시장은 17일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 취임 후 첫 FOMC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 금리선물 시장은 연내 금리 인상 확률을 60%로 반영했다.

파생상품發 변동성에 반도체주 급락…나스닥 1%대 하락 [뉴욕증시 브리핑]
반도체 차익실현에도 ‘스페이스X’는 급등···아마존 꺾고 세계 시총 5위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