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야구, WBC 일본전 6-8 패배로 11연패
수정2026년 3월 7일 23:41
게시2026년 3월 7일 23: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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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WBC C조 2차전에서 일본에 6-8로 패하며 한일전 11연패를 기록했다. 이정후·문보경·김혜성이 리드를 만들었으나 7회말 불펜이 역전을 허용했다.
류지현 감독은 좌타자 상대 투입한 불펜 운영이 효과를 보지 못했고 홈런 허용이 많았다고 밝혔다. 경기 전 계획이 뜻대로 풀리지 않았다는 평가다.
한국은 1승 1패로 대만·호주전을 통해 2라운드 진출을 노린다. 타선 경쟁력은 확인됐으나 투수진 조정이 관건으로 떠올랐다.

류지현 감독 "김영규 투입 뜻대로 되지 않아…타선 경쟁력은 기대"
“비록 원하는 승리 얻지 못했지만”…아쉽게 日에 분패한 류지현 감독 “남은 경기 좋은 결과 내도록 준비하겠다” [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