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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상 하이브 대표, K팝의 미래 방향 제시

게시2026년 4월 15일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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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의 이재상 대표는 BTS의 광화문광장 공연 이후 K팝의 정체성과 미래에 대해 언급했다.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840만 가정이 시청했으며 소셜미디어 언급량은 26억 2000만 건에 달했다.

이재상 대표는 K팝을 음악 장르가 아닌 '산업 생태계와 문화를 아우르는 시스템'으로 정의하며, 하이브가 추구하는 'K어프로치'는 음악·팬덤 문화·비즈니스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방법론이라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스윔'의 한국어 가사 부재 논란에 대해서는 언어보다 메시지 전달이 중요하며, 앨범 전체에는 한국어 곡이 많다고 밝혔다.

하이브는 미국·일본·라틴 시장에서 현지화 전략을 추진 중이며, 글로벌 음악산업 빅3(유니버설·소니·워너뮤직)과의 격차를 빠르게 줄이고 있다. K팝이 일시적 트렌드가 아닌 세계 각지에서 재생산되는 시스템으로 자리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하이브의 일본 현지화 다국적 아이돌 그룹인 ‘앤팀’. [사진 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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