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익위, 김건희 명품백 종결처리 '절차 미흡' 재조사 결론
수정2026년 5월 7일 20:31
게시2026년 5월 7일 20: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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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 정상화 추진 TF가 2024년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의혹 무혐의 종결 처리 과정에 심각한 절차상 미흡함이 있었다는 재조사 결론을 내렸다.
정승윤 전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이 사건 조사 과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비공식 회동을 한 정황이 확인됐으며, 전원위원회 회의 전 사건의 결론을 미리 정한 정황도 파악됐다.
권익위는 정 전 부위원장의 부당 개입으로 결론짓고 조사 결과를 수사기관에 전달할 방침이며, 정일연 권익위원장은 8일 진상 조사 결과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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