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견 물놀이 안전 가이드, 트레이너가 알려주는 7가지 솔루션
게시2026년 8월 23일 08: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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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반려견과 물놀이를 계획하는 보호자들이 늘어나고 있으나, 대부분의 반려견은 물을 좋아하지 않으며 억지로 물에 넣으면 평생 물놀이를 거부할 수 있다.
현직 트레이너는 수영 전후 20분 산책, 욕조에서의 사전 적응, 견종별 구명조끼 착용, 10~15분 수영 후 충분한 휴식, 장소별 주의사항 숙지 등 7가지 안전 솔루션을 제시했다. 특히 근육질이거나 마른 체형의 반려견은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하며, 수영 후 저체온증 예방을 위해 타월로 물기를 닦고 에어컨 바람을 피해야 한다.
반려견이 물놀이를 거부한다면 억지로 강요하지 말고 얕은 물가에서 물장구를 치거나 카약 탑승 등 다른 놀이 방식을 찾아주는 것이 중요하며, 비상상황에 대비해 피서지 주변 24시 응급 동물병원 위치를 미리 파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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