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음주운전 환경미화원 사망사고, 20대 운전자 입건
게시2026년 4월 2일 20: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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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던 20대 운전자가 보행로의 환경미화원을 들이받아 사망하게 했다. 동래경찰서는 2일 A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며, 동승자 3명은 음주운전 방조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는 지난달 23일 오전 6시30분께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에서 발생했다. A씨는 보행로를 침범해 청소 작업 중이던 B씨(40대)를 들이받았고, B씨는 결국 숨졌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음주운전으로 인한 인명피해 사건으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음주운전으로 환경미화원 쳐 사망케 한 20대 경찰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