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너지공대, 첫 정규 졸업생 배출하며 에너지 인재 요람으로 우뚝
게시2026년 2월 26일 17: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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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대(켄텍)가 2022년 개교 4년 만에 첫 정규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생 대부분이 자교 대학원에 진학하며 대학의 연구 역량에 대한 신뢰를 보였다.
켄텍은 개교 4년 만에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 수주액에서 전국 3위를 기록했으며, MIT, 독일 프라운호퍼 등 세계 최정상급 연구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누적 특허 출원 200건 돌파, 특허청 '지식재산 경영 우수기관' 선정, 한전 등 120여 개 기업과의 '켄텍 패밀리 기업' 플랫폼 출범 등 산학일체 생태계를 구축했다.
2026학년도 수시 입시에서 24.3대1의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에너지 대전환 시대 국가 전략 자산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했다. 안정적 재정 기반과 정원 확대 등 제도적 지원을 통해 에너지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

[기고] 韓 에너지 독립의 초석 '켄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