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혁신당, 6월 지방선거 부산 기초의원 선거에 'MZ 기수' 대거 공천
게시2026년 4월 11일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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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이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지역 기초의원 선거에 청년 인재들을 대거 공천했다. 국제생물올림피아드 은메달리스트 권민찬(2006년생), 자수성가 기업인 조현조(1991년생), 프랜차이즈 창립 멤버 고귀한(1990년생) 등 각 분야 실력자들이 출마를 선언했다.
공천된 후보들은 하나같이 '현장 중심의 생활 밀착형 정치'를 강조하고 있다.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는 11일 "이번에 공천된 후보들은 단순한 청년 할당제가 아니라 각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증명한 인재들"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화려한 스펙과 탄탄한 현장 경험을 무기로 한 개혁신당의 청년 후보들이 부산 기초의회 선거에서 보수 정치의 세대교체를 이뤄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개혁신당 부산서 'MZ 기수론'..기초의회 선거 돌풍 일으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