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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삼성물산 컨소시엄, 사우디 네옴시티 터널 공사 계약 해지

게시2026년 3월 13일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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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수주한 사우디아라비아 네옴시티 터널 공사가 발주처 사정으로 계약 해지됐다. 현대건설은 13일 네옴컴퍼니로부터 계약 해지 공문을 수령했으며, 해지 사유는 '발주처 사업 재편에 따른 계약 해지 요청'이라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2022년 6월 수주한 타북주 네옴시티 지하 12.5㎞ 터널 건설 프로젝트로 약 10억달러(1조3000억원) 규모였다. 현대건설은 투입분에 대한 정산이 완료돼 현재까지 재무적 손실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네옴 프로젝트는 최근 사업 규모와 추진 속도를 재조정하는 과정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으며, 선형도시 '더 라인'의 초기 개발 구간 중심 단계적 추진이 검토되고 있다.

네옴시티조감도 [네옴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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