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준희, 샤넬 등 명품 의류 '딸에게만 물려주겠다' 선언
게시2026년 5월 5일 08: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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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희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샤넬 등 명품 의류를 공개하며 "며느리 주면 안 된다. 딸 줘야지"라고 단호하게 밝혔다. 1000만원대 무스탕을 두 번 입고도 "10번은 더 입어야 내놓을 수 있다"며 고가 의류일수록 오래 입어야 한다는 자신만의 기준을 설명했다.
그는 "예전만큼 돈을 못 번다. 나이도 있고 광고도 그렇다"고 현재 상황을 솔직하게 언급했다. 할리우드 스타들이 파파라치 때문에 한 번 입고 버리는 것과 달리 자신은 여러 번 입는다고 비교했다.
명품 의류를 딸에게만 물려주겠다는 발언은 며느리 배제 논란을 예고했다. 40세 배우의 소비관과 가족관이 교차하며 이미지 재편 국면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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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고준희, 전성기 때 산 샤넬 며느리 안 준다…“딸 낳아 물려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