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연 한화 회장, 2026시즌 첫 홈구장 방문
게시2026년 4월 30일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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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 회장이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를 올 시즌 처음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 지난해 준우승 이후 시즌 초 부진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과 팬들을 응원하기 위한 방문이다.
김 회장은 지난해 11월 선수단·코치·스태프 60명에게 오렌지색 휴대전화를 선물한 바 있다. 이날 경기에선 팬 대상 불꽃쇼도 진행됐다.
구단주의 직접 격려로 선수단 사기 진작과 팬 결속 강화 효과가 기대된다. 시즌 초 부진 탈출을 위한 분위기 전환 계기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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