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재석, 양상국의 '국민' 단어 사용 지적하며 웃음
게시2026년 5월 2일 10: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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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2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서 양상국의 발언 중 '국민'이라는 단어 사용을 직접 바로잡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양상국이 "이 직업이 국민의 사랑을 받고 사는 직업"이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국민'이라는 단어를 함부로 넣으면 안 된다"며 "전 국민이 너를 사랑하는 건 아니지 않냐"고 지적했다. 양상국은 "일부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한상진과 코미디언 남창희, 양상국이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적인 대화 속 단어 하나가 예상치 못한 웃음 포인트로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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