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상의, 감사원 의견으로 공공주택 6개 지역 사업 재개 추진
게시2026년 10월 6일 12: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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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비 급등으로 수년간 중단됐던 수도권 등 공공주택 6개 지역(3936세대) 사업이 감사원의 사업비 재산정 의견으로 재개될 수 있게 됐다.
대한상의가 감사원에 사전컨설팅을 신청한 결과 '사업비를 현재 여건에 맞게 다시 산정할 수 있다'는 의견을 받았다. 감사원은 지난 5월 사전컨설팅 신청자격을 민간단체로 확대한 이후 이번이 첫 성과물이며, 9일 만에 6곳 모두에 대해 긍정 의견을 회신했다.
협약 해지시 수백억원대 손실을 감수해야 하던 건설사들은 이제 사업비 조정이 가능해져 사업 재개의 실마리를 찾게 됐다. 이번 사례는 민관협력 모델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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