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뱅크시 특별전 'Still Here', 더현대 서울서 개막
게시2026년 7월 24일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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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스트리트 아티스트 뱅크시의 특별전 'BANKSY: Still Here'가 7월 22일 더현대 서울 ALT.1에서 개막했다. 예매 티켓은 오픈 보름 만에 3만 장이 판매됐다.
전시는 PCO 인증 작품과 POW 컬렉션 등 대표작 110여 점으로 구성됐다. 2018년 경매장 파쇄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은 'Girl with Balloon'을 비롯해 'Love is in the Air' 'Flying Copper' 등 전쟁·빈곤·권력을 풍자한 작품들이 공개된다.
뱅크시 작품의 국내 대규모 전시로 현대미술 소비층 확대가 예상된다. 전시는 11월 3일까지 진행된다.

서울서 뱅크시 특별전 ‘스틸 히어’ 개막… 대표작 110여 점 총출동
스트리트 아티스트 ‘뱅크시’ 특별전 22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