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에너지솔루션, 2분기 연속 적자 후 ESS 중심 반등 시도
수정2026년 4월 8일 08:16
게시2026년 4월 7일 16: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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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이 1분기 2,078억 원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2개 분기 연속 적자를 냈다. GM 합작공장 가동 중단과 미국 전기차 보조금 폐지로 배터리 물량이 감소했고,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비용 상승이 겹쳤다.
북미 ESS 생산거점 5곳 확장에 따른 초기 램프업 비용이 단기 실적을 압박했다. 다만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망 확충 수요로 ESS 시장이 급성장하며 올해 매출 249% 증가가 전망된다.
증권가는 1분기를 저점으로 ESS 중심 실적 반등을 예상했다. 북미 생산능력 60GWh 확보와 탈중국 정책이 새로운 돌파구로 부상했다.

“1분기 부진은 일시적”…LG엔솔, ESS로 실적 반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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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2분기 연속 적자…"믿을 구석 여전히 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