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한국 조세·복지제도 소득재분배 기능 OECD 최하위권

게시2026년 9월 20일 20:16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한국의 세전·세후 지니계수 개선율이 2023년 기준 17.6%로 OECD 통계 발표 29개 회원국 중 28위를 기록했다. 29개국 평균 34.4%에 크게 못 미치며 코스타리카(12.1%)를 제외한 모든 국가보다 소득재분배 기능이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시장소득 지니계수(0.392)는 전체에서 가장 양호했으나 조세와 복지제도 적용 후 가처분소득 지니계수(0.323)로는 22위로 하락했다. 특히 고령층(66세 이상)에서 개선율이 29.6%로 28위에 머물러 청년층(18~65세) 27위보다 더 낮았다.

한국의 개선율 절대치는 2015년 11.6%에서 2023년 17.6%로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국제 순위는 줄곧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고령층의 소득불평등 개선에 세금과 복지제도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있어 정책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