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브·SM·JYP·YG, 글로벌 K팝 페스티벌 합작법인 설립 추진
수정2026년 4월 16일 14:48
게시2026년 4월 16일 14: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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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4개 기획사가 글로벌 K팝 페스티벌 '패노미논' 추진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을 준비 중이다. 대중문화교류위원회와 민관 협력 모델을 논의하며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신고 등 법적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JYP 박진영 공동위원장이 주도하는 이 프로젝트는 K팝 전용 공연장 구축과 코첼라를 넘어서는 글로벌 페스티벌 개최를 목표로 한다. 2027년 12월부터 매년 국내에서 페스티벌을 개최할 계획이다.
성공 시 롤라팔루자,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 수준의 K팝 브랜드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경쟁사 간 협업이 K-컬처 글로벌 확장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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