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암고, 봉황대기 우승으로 19년 만에 정상 탈환
게시2026년 8월 29일 04: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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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암고가 28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마산용마고를 11-6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충암고는 2007년 대회 이후 19년 만에 통산 다섯 번째 우승을 기록했으며, 북일고와 함께 봉황대기 최다 우승 공동 1위에 올랐다. 이번 우승으로 충암고는 전국 고교야구 무대에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충암고는 앞으로도 안정적인 선수 육성과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고교야구 강호로서의 입지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다 우승이다" 충암고, 19년 만에 봉황대기 정상 [오늘의 1면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