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우크라이나 공습으로 스타로빌스크 대학 16명 사망 주장
게시2026년 5월 23일 22: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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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우크라이나군의 공습으로 루한스크 스타로빌스크 대학교 기숙사가 피격돼 학생 16명이 숨지고 42명이 다쳤다고 23일 주장했다.
러시아 비상사태부는 건물 잔해 아래 5명이 여전히 갇혀 있다고 밝혔으며, 마리야 자하로바 외무부 대변인은 외신 기자들을 초청해 현장 취재단을 구성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자하로바 대변인은 서방 매체들이 현장 방문을 거부했다며 비난했다.
우크라이나군 총참모부는 러시아의 주장을 조작된 정보라고 일축했으며, 양측의 주장이 대립하고 있다.

러 “우크라 공격 받은 대학 기숙사 사망 16명·부상 42명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