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래드 리틀, 한국에서 시작한 두 번째 인생
게시2026년 4월 6일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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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스타 브래드 리틀이 한국 관객의 호응과 한국인 아내에게 반해 10여 년 전 서울에 정착했다. 2012년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공연 중 만난 아내 민경씨와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가족으로 인정받게 됐다.
브래드는 현재 한국 아이들에게 뮤지컬을 가르치며 한국 뮤지컬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7일 KBS 1TV <이웃집 찰스>에서는 브래드가 아이들과 함께 준비하는 뮤지컬 자선 행사 과정과 <오페라의 유령> 솔로 무대를 선보인다.
브래드의 한국에서의 새로운 삶은 문화 교류와 국제 결혼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아내 만나 한국서 노래하는 ‘오페라의 유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