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 주도 소규모 영화 상영회 확산
수정2026년 3월 5일 17:17
게시2026년 3월 5일 16: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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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관객 감소 속에서 개인과 소규모 시네클럽이 직접 기획한 상영회가 늘고 있다. '자주영화상영회', '어둠단', '교류필름' 등이 미개봉 일본 독립영화와 한국 독립 단편영화를 선보이며 매진 행렬을 이뤘다.
SNS 홍보 용이성과 희소성 기대가 결합하며 비-시네필 관객층까지 유입됐다. 전문가 아닌 청년들이 자유롭게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관객은 '누가'보다 '어떤' 영화인지에 집중하는 양상이다.
꽉 찬 객석에서 모두 집중해 영화를 보고 박수가 나오는 경험이 공연장 같은 느낌을 제공하며 새로운 문화소비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 관객에 의한 영화 '발견' 구조가 극장 중심 배급 체계 밖에서 확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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