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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파키스탄 휴전협상, 핵·이스라엘 쟁점 충돌로 교착

수정2026년 4월 11일 20:06

게시2026년 4월 11일 19:25

AI가 5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제임스 데이비드(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이란 대표단이 11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각각 셰바즈 샤리프 총리와 회담했다. 양측은 파키스탄 중재로 3자 회담 형식을 채택했으며 직접 대면 협상도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모하마드 레자 아레프 이란 수석부통령은 미국이 이란의 이익을 중심으로 협상한다면 타결 가능하나 이스라엘의 이익을 대변하는 협상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미국이 요구한 비핵화와 이란의 입장 간 간극이 크며, 협상 분위기는 긴장돼 있다.

이란 전문가들은 미국과 이란의 입장 차이로 합의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분석했다. 1979년 외교 관계 단절 이후 최고위급 회담으로, 2015년 핵 협상 이후 첫 공식 대면 협상이 될 전망이다.

11일(현지 시각) 제임스 데이비드(JD) 밴스 미국 부통령(왼쪽)이 이란과의 휴전 협상을 앞두고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와 먼저 만났다. 신화통신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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