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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더블닷, USGA 거리 축소 규제 통과하며 논쟁 촉발

게시2026년 5월 16일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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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머런 영이 사용 중인 타이틀리스트 프로V1x 레프트 더블닷이 USGA와 R&A의 강화된 골프공 거리 축소 기준(ODS)을 통과한 공인구로 확인됐다. 이 볼은 새 기준을 만족하면서도 드라이버 비거리 손실이 3야드에 불과해 규제의 실효성 논쟁을 촉발했다.

더블닷은 타이틀리스트의 맞춤 골프공(CPO)으로 스핀량을 줄이고 탄도를 낮춘다. 영은 이 볼 사용 이후 페어웨이 적중률이 전년 대비 121계단 상승했고 티샷 능력 지수(SG:오프더티)는 31위에서 6위로 급등했다. 현재 PGA 투어에서 6명의 선수가 더블닷을 사용 중이며 브라이슨 디섐보도 2025년 7월부터 전환했다.

용품사들이 규제를 우회하는 볼을 잇따라 출시한다면 기술력과 피팅 접근성에서 뒤처지는 아마추어만 불리해질 우려가 제기된다. USGA와 R&A는 거리 축소 규제의 실효성 문제로 향후 대응 방안을 모색해야 할 처지가 됐다.

왼쪽부터 프로V1x ‘레프트 대시(Left Dash)’, 프로V1 ‘레프트 닷(Left Dot)’, 프로V1x ‘레프트 더블닷(Left Double Dot)'.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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