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미자, 1억 원 주식 손실 고백...아버지 장광의 따뜻한 위로
게시2026년 8월 15일 21: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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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미자가 약 1억 원의 주식 손실을 고백했다.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에서 미자는 본가 식사 중 밥에 물을 말아 먹는 모습을 보였고, 이를 본 아버지 장광이 주식 손실을 직접 언급했다.
장광은 "주식 다 날아갔다며"라고 물으며 딸의 상황을 정확하게 지적했다. 미자는 대장내시경 검사를 앞두고 있어 음식 섭취에 주의해야 했다고 해명했지만, 아버지의 의심을 피할 수 없었다.
장광은 조심스럽게 딸을 응원하면서도 개그 감각을 잃지 않았다. 예전에 딸에게 받은 12만 원을 돌려주며 "한 주라도 더 보태라"고 말해 가족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미자, '주식 1억 손실' 후 짠한 밥상…父 장광 "12만원 줄게, 한 주 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