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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이란을 '부당 구금 지원국'으로 지정하며 미국인 방문 금지 촉구

게시2026년 2월 28일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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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27일 이란을 '부당 구금 지원국'으로 지정하고 미국인들의 이란 방문을 금지할 것을 촉구했다.

루비오 장관은 성명을 통해 이란 정권이 수십 년간 미국인과 다른 국가 국민을 정치적 지렛대로 사용하기 위해 구금해왔다고 비판했다. 이란이 부당한 구금을 중단하지 않을 경우 이란 방문 제한, 여권 사용 제한 등 추가 제재를 고려하겠다고 밝혔으며, 현재 이란에 체류 중인 미국인에게 즉시 출국을 요구했다.

이번 조치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이란 핵협상과 함께 군사공격을 검토 중인 상황에서 나온 것으로, 이란에 대한 외교적 압박을 강화하면서 동시에 향후 군사공격 시 미국인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려는 의도로 분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왼쪽), 스티브 윗코프 미국 중동특사(가운데), 바드르 알부사이디 오만 외무장관이 2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미국·이란 3차 협상에 참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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