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우나에서 빠지는 체중, 지방 아닌 수분일 뿐
게시2026년 2월 28일 14: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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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실에서 흘리는 땀으로 줄어드는 체중은 지방이 아니라 수분과 전해질이 빠져나가는 것일 뿐이라고 전문가들이 지적했다.
격투기 선수들이 경기 전 수행하는 '수분 커팅'은 극한의 체중 감량 방식으로, 신장 기능 손상까지 감수하는 위험한 행위다. 일반인이 주말마다 사우나에서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것은 건강을 해칠 수 있으며, 특히 숙취 상태에서는 급격한 온도 변화로 심장에 무리를 줄 수 있다.
지방 감량은 섭씨 70도의 사우나 열기로는 불가능하며, 심박수를 올리는 유산소 운동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사우나 후 수분 섭취와 적절한 휴식이 건강한 이용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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