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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템플스테이서 '건강'을 새해 소망으로 꺼내다

게시2026년 1월 2일 20:00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방송인 사유리가 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들 젠과 함께한 템플스테이 일상을 공개했다. 108배와 명상에 참여하며 새해를 맞아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 그는 처음엔 유쾌함을 보였지만, 곧 진심을 드러냈다.

스님과의 차담에서 사유리는 "몸이 쉽게 아프고 감기도 자주 걸린다"며 "젠을 혼자 키우고 있으니까 오래 살아야 한다"고 고백했다. 면역력이 예전 같지 않다는 말에는 비혼모로서 감당하는 현실의 무게가 묻어났으며, 앞으로 운동과 건강 관리에 더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108배를 마친 뒤 사유리는 "건강한 정신으로 세상에 좋은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소원을 남겼다. 화려한 목표 대신 아이 곁에 오래 남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바람이었으며, 타인의 시선보다 아이의 행복을 기준에 두는 태도는 변함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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