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일렉트론코리아, 키자니아에 반도체 드림랩 개소
게시2026년 7월 28일 18:51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도쿄일렉트론코리아가 키자니아 서울에 반도체 드림랩을 열었다. 방진복 착용부터 4대 공정 체험까지 실제 연구소 환경을 재현해 어린이가 반도체 제조 과정을 게임 형태로 배울 수 있다.
전 세계 32곳 키자니아 중 한국에서 처음 반도체 연구소가 들어섰다. 반도체 계약학과 지원율 급증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취업 선호도 상승 등 산업 위상 변화가 배경이다.
9월부터 취약계층 아동 대상 드림 캠프를 운영하며 인재 저변 확대에 나선다. 의대 중심 진로 선택 구도에서 반도체 분야로 관심 이동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삼성·하이닉스 가고 싶어요"…아이들 꿈 바뀌더니 몰리는 곳 [현장+]
“우리 아이 반도체 영재로 키워요”…도쿄일렉트론코리아, 반도체 드림랩 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