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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백, 시범경기서 4이닝 7실점으로 부진

게시2026년 3월 22일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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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백은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시범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나와 4이닝 10피안타 7실점의 부진을 기록했다. 1회부터 흔들린 그는 전준우와 한태양의 적시타로 2실점을 내주었고, 3회와 4회에도 연속으로 실점하며 한화의 6-12 패배를 자초했다.

엄상백은 2024시즌 13승 10패로 개인 최다승을 기록하며 한화와 4년 78억 원 규모의 FA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지난해 2승 7패 평균자책점 6.58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플레이오프와 한국시리즈에서도 부진했다.

절치부심으로 겨울 훈련을 거친 엄상백이 시범경기에서도 컨디션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우완 선발 자원 문동주의 부진까지 겹치며 한화의 선발진 구축이 과제로 남았다.

엄상백은 다음 등판에서 반등할 수 있을까. 사진=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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