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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상공회의소, 비수도권 세제개편·산업인력 확보 추진

게시2026년 3월 25일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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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상공회의소는 2026년 지역 기업의 실질적 성과 창출에 주력하며 비수도권 세제 개편, 산업인력 확보, 기업애로 해결을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이다.

비수도권상공회의소협의회는 법인세·근로소득세·상속세의 차등 적용을 목표로 지난해 11월 토론회를 개최했고, 올해 2월 허성무 의원이 법인세법 개정안을 발의했으며 비수도권 중소·중견기업 법인세율 3%포인트 인하와 근로소득세 50% 감면(연 500만 원 한도)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경남비자지원센터는 태국·인도네시아·베트남 등에서 121명의 외국인 산업인력을 입국시켜 도내 기업에 배치했다.

창원상의는 마산경제 회복을 위해 인구감소지역 지정 촉구에 나서고 있으며, 지난 1월 허성무·최형두 의원이 관련 법안을 공동 발의해 국회 입법 의제로 승격됐다. 세제개편과 인력 확보가 지역 기업의 체감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창원상공회의소 전경 /창원상공회의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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