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KIA 타이거즈, 3위 확보 vs 와일드카드 대비 선발 로테이션 고민

게시2026년 10월 5일 07:14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KBO리그 정규시즌 막바지 KIA 타이거즈가 단독 3위 자리를 탈환했으나, 준플레이오프 직행과 와일드카드 결정전 대비 사이에서 선발 투입 전략을 놓고 고민에 빠졌다. 이범호 감독은 에이스 아담 올러의 등판 일정을 조율하며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인 12일 LG전과 14일 두산과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중 어느 경기에 올러를 투입할지 결정을 미루고 있다.

현재 KIA는 잔여 7경기를 남긴 상태로 4위 LG와는 승차 없이 경쟁 중이며, 5위 두산은 4경기만 남겨두고 있다. 이범호 감독은 8일 전후 상황을 보고 올러 투입 시점을 최종 결정할 계획이며, 만약 3위 싸움이 정규시즌 마지막까지 이어질 경우 12일 LG전에 올러를 표적 등판시킬 방침을 세웠다.

KIA 입장에서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거치기보다 준플레이오프 직행권을 따내는 것이 최선이지만, 올러 카드를 섣불리 소진했다가 와일드카드 결정전으로 떨어질 경우 포스트시즌 첫 경기 구상이 꼬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범호 감독의 판단이 중요한 상황이다.

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SSG의 경기. 1회 마운드에 오른 두산 선발 곽빈.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9.09/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