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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퍼센트커피, 점주의 우유 배송 기사 저격 논란에 사과

게시2026년 4월 16일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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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퍼센트커피 가맹본부는 한 점주가 우유 배송 기사를 공개 저격한 사건에 대해 15일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다. 점주 A씨는 실온에 배달된 우유를 두고 SNS에 "돈 받았으면 제값을 하라"며 배송 기사를 비판했으나 '갑질' 논란이 불거졌다.

가맹본부는 "협력업체 및 현장 구성원 간의 상호 존중을 핵심 운영 원칙으로 삼고 있다"며 부적절한 응대를 용인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미 1차 사실 확인을 진행했고 총괄 임원 포함 4인이 매장을 직접 방문해 경위를 파악했으며 관련 법령 및 가맹계약에 근거한 조치 가능 여부를 법률적으로 검토 중이다.

점주 A씨는 자필 사과문을 통해 "부주의한 언행으로 깊은 상처를 입으셨을 배송기사님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했으며, SNS 어그로를 위해 과격한 표현을 사용한 잘못을 인정했다. 가맹본부는 향후 강화된 관리 기준을 적용하고 전 가맹점 대상 교육 및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실온 배달된 우유/사진=A 점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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