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프타 수입, 중동→미국 전환… 정부 보조금 종료 후 지속성은 미지수
수정2026년 4월 30일 18:22
게시2026년 4월 30일 16: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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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전쟁 이후 국내 나프타 수입 1위가 UAE에서 미국(24.7%)으로 바뀌었다. 전쟁 전 7위였던 미국이 정부 보조금 지원으로 최대 공급국이 됐다.
산업부는 추경 6,744억 원으로 나프타·LPG 등 수입 단가 인상분 50%를 지원했다. 5월 나프타 확보량은 전쟁 이전 대비 85~90% 수준까지 회복될 전망이다.
정부는 구조적 공급망 재편으로 보기는 이르다는 입장이다. 보조금 종료나 중동 수급 정상화 시 미국산 비중이 다시 축소될 가능성이 남았다.

나프타 중동 의존 낮추고 미국·인도로…“전쟁전 80%까지 회복”
전쟁 전 7위→1위, 나프타 '최대 수입국' 미국... "공급망 재편은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