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전남광주통합시, 신규 병원선 전남512호 투입

게시2026년 10월 25일 10:06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서남권 공공의료를 담당할 신규 병원선 전남512호를 2026년 10월 30일부터 본격 투입한다고 2026년 10월 25일 밝혔다. 통합시는 같은 달 30일 목포시 남항에서 전남512호 취항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전남512호는 사업비 142억 원을 들여 건조된 190톤급 전기복합형 병원선으로, 진료실과 디지털 X-레이, 골밀도 측정기 등을 갖춰 '바다 위의 보건소'로 불린다. 2003년 건조된 기존 512호선을 대신해 목포, 해남, 무안, 영광, 진도, 신안 6개 시군의 90개 도서를 순회하며 진료와 건강검진을 제공한다.

통합시는 서남권 발전전략 TF를 구성해 상급종합병원급 의료 인프라 구축 등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마련에 나섰다. 이번 신규 취항으로 도서지역 의료 사각지대가 일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청사 전경.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