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조 모이스, 신작 <타인의 구두> 국내 출간
게시2026년 2월 27일 18: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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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기자 출신 소설가 조조 모이스가 15년 전 단편소설을 발전시킨 장편소설 <타인의 구두>를 최근 국내에 출간했다.
모이스는 1969년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런던 로열홀러웨이대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하고 10년간 인디펜던트 등 언론사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2002년 <셸터링 레인>을 출간하며 전업 작가로 전환했으며, <미 비포 유> <애프터 유> <스틸 미> 3부작으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특히 <미 비포 유>는 2016년 영화화되어 큰 인기를 얻었다.
모이스는 어머니의 병과 죽음, 번아웃 등 개인적 고통을 겪으며 '읽고 나면 세상이 조금은 더 견딜 만해지는 소설'을 완성하고자 이 작품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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