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이란 반정부 시위 지지 표명
게시2026년 1월 12일 07: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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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월 11일 이란 반정부 시위대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고, 이스라엘군은 필요시 군사적 대응 의향을 시사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각료회의에서 "이란 시민들의 영웅적 행보에 경탄하고 있다"며 "자유를 위한 투쟁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 관계자는 "방어 태세를 갖추고 있으며 필요시 강력한 대응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번 시위를 계기로 이란 정권 전복을 추진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이란 당국의 강경 진압으로 사망자가 급증해 최소 192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으며, 확인되지 않은 보고에 따르면 2000명을 넘었을 가능성도 있다.
네타냐후 "이란 시민 영웅적 행보…폭정 벗어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