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안양, 인천유나이티드 2-1 역전승으로 4연패 탈출
게시2026년 8월 26일 23: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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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은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의 K리그1 26라운드 경기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마테우스가 멀티골로 팀을 살렸으며, 안양은 직전 FC서울전 0-7 대패를 극복하고 4연패를 끊어냈다.
유병훈 감독은 경기 후 지난 대패에 대해 팬들에게 사과하며 선수들의 정신력을 강조했다. 그는 어려운 상황을 직접 극복해야 한다고 선수들에게 강조해 왔으며, 경기를 단순하게 접근하는 방식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안양은 승점 33으로 7위에 올라섰으며, 유 감독은 한 경기 이겼다고 만족하지 말고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0-7 대패 + 4연패’ 끊어냈지만, 고개 숙인 안양 유병훈 감독 “서울전 결과 다시 사과드린다…어려운 상황 외면하기 싫었어” [MK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