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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JTBC 퇴사 후 유튜브 시작

수정2026년 3월 24일 22:58

게시2026년 3월 24일 22:53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15년간 JTBC 아나운서로 활동한 강지영이 퇴사 후 유튜브 채널 '강지영의 동그라미'를 개설했다. 첫 영상에서 광화문 서점 방문, 혼밥, 한강 산책 등 일상을 공개하며 "마음이 많이 편해졌다"고 밝혔다.

재직 시절 과도한 업무로 허리 신경 절제술을 받았고, 발성 연습 과다로 성대 결절 경고를 받은 경험을 털어놨다. 뉴스룸 진행 당시 스트레스와 장시간 앉아 있는 환경이 건강 악화 원인이었다고 설명했다.

강지영은 "출퇴근에 얽매이지 않고 내 시간을 스스로 만드는 점이 가장 좋다"며 유튜브를 통한 새 출발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방송인에서 크리에이터로의 커리어 전환이 본격화됐다.

15년을 뉴스룸에 서 있던 사람이, 이제는 카메라 앞에서 자신의 하루를 찍기 시작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강지영의 동그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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