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서울서 바르셀로나 유니폼 마지막 무대
게시2026년 5월 26일 17: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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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축구 레전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42)가 다음달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에서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뛸 예정이다. 이니에스타는 UAE 두바이의 걸프 유나이티드 FC 감독으로 부임하기 앞서 팬들 앞에서 마지막 경기를 펼치게 된다.
이니에스타는 바르셀로나의 황금기를 이끈 핵심 미드필더로, 2010 남아공 월드컵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세계 축구 역사에 발자취를 남겼다. 뛰어난 경기 조율 능력과 정교한 볼 컨트롤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절대적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경기는 지도자의 길을 걷기 전 이니에스타가 그라운드를 뛰는 마지막 무대가 될 전망이다. FC 바르셀로나 레전드와 리버풀 출신 레전드로 구성된 팀들의 역사적 맞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며, 티켓은 NOL 플랫폼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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