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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성분 혼입 표시 규제, K푸드 세계화 발목 잡아

게시2025년 8월 5일 18:51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국내 가공식품 포장지에 의무화된 '알레르기 성분 혼입 표시'가 2025년 8월 5일 K푸드 세계화의 걸림돌로 지적되고 있다. 돼지고기·소고기 성분이 실제로 포함되지 않아도 같은 공장에서 생산되면 혼입 주의 문구를 표시해야 해 무슬림·힌두교 소비자들이 기피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중동 비관세장벽 이슈 분석 보고서에서 이 문제를 지적했다. 특히 무슬림 소비자들은 AI 앱으로 제품 라벨을 확인하는 추세이며, 혼입 우려 표시에 포함된 돼지고기 문구만으로 제품 구매를 기피한다. 이는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따른 의무사항이다.

지난해 방한 무슬림 관광객은 103만7438명에 달하며 K푸드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aT 관계자는 돼지고기 등 무슬림이 민감한 요소가 실제로 포함되지 않는다면 포장에 해당 내용을 표기하지 않도록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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