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솔이, SK하이닉스 주가 폭락에 '울고 싶다' 심경 공개
게시2026년 7월 30일 07: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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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29일 SNS를 통해 SK하이닉스 주식 투자 손실로 인한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솔이는 '하이닉스 280'이라며 매수 단가를 공개하며 '울고 싶은 이유를 찾았다'라고 탄식했다.
SK하이닉스는 이날 상반기 누적 매출이 사상 처음 100조 원을 돌파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전날보다 9.61% 급락한 140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20% 가까이 폭락하기도 했다.
이솔이는 주가 폭락의 충격 속에서도 '행복했던 사진을 보는 것이 테라피'라며 긍정적인 태도로 마인드 컨트롤을 시도했다.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부부의 일상을 공개해왔다.

'박성광♥' 이솔이, 하이닉스 280에 물렸다..."울고 싶은 이유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