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 장애인 고용률 3.64% 달성
게시2026년 4월 20일 09: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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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장애인 고용률 3.64%를 기록하며 민간 기업 의무고용률 3.1%를 초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월 의무고용률을 처음 충족한 이후 고용 비율을 더욱 확대한 성과다.
쿠팡은 장애인 100% 직접 고용, e스포츠·사무 지원 등 맞춤형 직무 개발, 전면 재택근무 확대를 통해 고용률을 끌어올렸다. e스포츠팀은 2024년 10명에서 80명으로 확대했으며, 장애인 직원들이 2025 전국장애인e스포츠대회에서 금메달 8개를 포함해 17개 메달을 획득했다.
쿠팡은 포용경영팀을 운영하며 채용부터 직무 적응까지 전담 지원하고 있다. 현재 15개 법정 장애 유형 중 14개 유형의 직원이 근무 중이며, 향후 더 많은 직무 발굴과 유연한 근무 환경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쿠팡, 직고용 확대 성과…장애인 의무고용률 초과 달성